기아 EV5 보조금과 주행거리 (2026년) — 트림별 제원 비교

기아 EV5는 2026년 보조금 공고에 트림 4종이 올라 있습니다. 배터리는 81.4kWh, 인증 1회충전 주행거리(상온)는 378~460km입니다. 가장 멀리 가는 트림은 EV5 롱레인지 2WD로 460km입니다.

겨울 기준인 저온 인증 주행거리는 상온 대비 19~21% 짧습니다. 국고 보조금은 트림에 따라 232~552만원이고, 여기에 사는 곳의 지방비가 더해집니다.

대표 트림(EV5 롱레인지 2WD) 기준으로 지방비가 가장 많은 곳은 경북 울릉군이 1,043만원, 가장 적은 곳은 경기 광주시가 165만원입니다.

트림별 제원과 국고 보조금

주행거리는 환경부 인증값입니다. 전비는 인증 상온 주행거리를 배터리 용량으로 나눈 환산값이라, 충전기에서 실제로 넣는 전력량은 충전 손실 때문에 5~10% 더 듭니다.

트림배터리(kWh)상온(km)저온(km)저온 감소전비(km/kWh)국비(만원)
EV5 롱레인지 2WD81.4460374-19%5.65552
EV5 롱레인지 4WD 18인치81.4420330-21%5.16499
EV5 롱레인지 4WD 19인치81.4406320-21%4.99493
EV5 GT81.4378308-19%4.64232

겨울에는 얼마나 갈까

저온 인증값은 배터리를 100%에서 0%까지 쓴 값입니다. 실제로는 20~90% 구간만 쓰는 경우가 많아 한 번 충전으로 가는 거리는 이보다 짧습니다. EV5 롱레인지 2WD가 저온 374km로 가장 길고, EV5 GT가 308km로 가장 짧습니다.

트림저온 인증(km)70% 구간 사용 시(km)상온 대비
EV5 롱레인지 2WD374262-19%
EV5 롱레인지 4WD 18인치330231-21%
EV5 롱레인지 4WD 19인치320224-21%
EV5 GT308216-19%

사용 구간과 계절 보정을 바꿔 계산하려면 주행거리·전비 계산기를 쓰세요.

1년 15,000km 탈 때 충전비

대표 트림 EV5 롱레인지 2WD(전비 5.65km/kWh)로 한 해 15,000km를 달리면 약 2,655kWh가 듭니다. 충전 방식에 따라 연간 비용이 이렇게 갈립니다.

충전 방식kWh당연간 충전비휘발유차 대비 절약
가정용 심야 충전70.0원185,841원1,939,159원
공공 완속 (30kW 미만)295.0원783,186원1,341,814원
공공 급속 (50~100kW)325.6원864,425원1,260,575원
공공 초급속 (200kW 이상)393.1원1,043,628원1,081,372원

같은 거리를 연비 12km/L 휘발유차로 달리면 1,700원/L 기준 약 2,125,000원이 듭니다. 내 주행거리로 계산하려면 충전비용 계산기를 쓰세요.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보조금

대표 트림 EV5 롱레인지 2WD 기준입니다. 국비 552만원은 전국이 같고 지방비만 달라집니다.

지자체지방비(만원)소계(만원)
경북 울릉군1,0431,595
전남 완도군8281,380
전남 보성군8281,380
전남 고흥군8281,380
전남 장흥군7361,288
광주 광주광역시165717
경기 하남시165717
경기 부천시165717
경기 남양주시165717
경기 광주시165717

상위 5곳과 하위 5곳만 뽑았습니다. 전체 지자체는 지역별 보조금에서 시·도별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 숫자는 공고와 인증값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차값을 넣어 실구매가까지 보려면 보조금 계산기, 내연차와 총비용을 비교하려면 유지비 비교 계산기를 쓰세요.

출처: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 보조금 2026-08-21 · 제원 2026-08-22 수집 · 계산 근거와 출처